반응형 논어_위정_3장 #도지이정_제지이형_민면이무치 #도지이덕_제지이례_유치차격1 논어 위정 3장 도지이정 제지이형 민면이무치 도지이덕 제지이례 유치차격 「논어」 위정 편 제3장을 만납니다. '부끄러움'에 대한 구절이 인상 깊은 문장입니다. 함께 읽으며 마음을 맑히는 독서목욕을 하십시다. 1. 「논어」 위정편 제3장 읽기 子曰(자왈) 道之以政(도지이정)하고 齊之以刑(제지이형)이면 民免而無恥(민면이무치)니라 道之以德(도지이덕)하고 齊之以禮(제지이례)면 有恥且格(유치차격)이니라공자께서 말했다. "법으로 이끌고 형벌로 다지면 백성은 빠져나가려 하되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덕으로써 이끌고 예로써 다지면 부끄러움을 느끼고 나아가 선하게 된다."▷「사람인가를 묻는 논어」(윤재근 지음, 동학사, 2008년 3쇄) 중에서. 2. 법과 벌로 이끌면 빠져나가려고 하고 부끄러움을 모른다 '道之以政(도지이정)' 이 문장에서는 '政(정)'을 잘 새겨야겠습니다. '政治(정치).. 2025. 3. 17. 이전 1 다음 반응형